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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팀2' 미쓰에이 민, 폭풍 과자 먹방 "아직 배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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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I 2015.11.01 13:30:16
사진=KBS2 ‘출발 드림팀 시즌2’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미쓰에이 민이 폭풍 식욕을 드러냈다.

1일 방송된 KBS2 ‘출발드림팀 시즌2’에서는 한태드림팀 특집 제 1탄 수중 장애물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한국 드림팀은 본격적인 경기에 앞서 사전 게임에서 태국 드림팀에 패해 태국 간식을 사다 줘야 했다.

이에 태국 드림팀에 선물한 간식을 사러 나온 한국 드림팀은 슈퍼주이너 규현의 얼굴이 담겨있는 스낵을 발견하고 신기해했다.

이후 한국 드림팀은 자신들의 취향대로 간식을 고르기 시작했고, 그 와중에 미쓰에이 민은 “아직 배고프다”며 과자를 폭풍 흡입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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