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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영은 케이블채널 tvN ‘슈퍼대디 열’의 마지막 촬영을 앞두고 촬영기간 동안 고생한 감독, 스태프들을 위해 스낵카 11대를 쐈다. 서준영의 아이디어로 진행한 이번 스낵카 이벤트는 보통 배우들이 고기집이나 식당을 잡아 스태프들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것과는 달리, 11대의 스낵카를 촬영 현장으로 부르는 색다른 방식을 택했다.
서준영은 ‘슈퍼대디 열’에서 미래(이유리)를 짝사랑하는 훈남 의사 닥터 신으로 시청자들로부터 사랑받았다. 올해 계봉 예정작인 영화 ‘스피드’로 전주국제영화제에 초청돼 현지 열기를 높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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