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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렬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홍보대사로 활약하면서 이번 콘서트에 참여하게 됐다. 이번 행사의 심벌 디자인에 나선 전광렬의 아들 전동혁 군도 무대에 오른다. 콘서트에는 색소포니스트 대니 정이 재능기부로 특별 출연한다.
‘행복한 하루’는 전광렬의 해설과 함께 오페라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준비한 클래식 음악회이다. 수익금 전액은 시리아 난민 아동을 위한 식수지원사업에 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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