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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띵 합채 |
12일 방송된 ''일요일이 좋다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에는 본격적인 팀 미션 파이널 매치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죽음의 조''라고 일컬었던 천재 소녀 3인방 합채(이채연 이채영 이채령)와 개성 강한 듀엣 썸띵(정세운 김아현)이 대결을 펼쳤다. 진 팀에서 반드시 탈락자가 발생하게 되는 ''사생결단'' 라운드가 진행된 것.
이날 합채는 썸띵(정세운 김아현)과의 대결에서 이기고 됐고, 합채의 맏언니 채연은 고마움과 미안함의 눈물을 흘렸다. 특히 세 멤버는 무대 아래로 내려와서도 눈물을 흘려 그간의 마음 고생을 드러냈다.
심사위원들은 "엄청난 가능성을 보인 두 팀이다. 하지만 합채가 상대적으로 좀 더 높은 가능성을 보였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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