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SPN 장서윤 기자] 배우 성유리가 두 번째 스크린 도전에 나선다.
성유리는 최근 장편 독립영화 '누나'(제작 영화제작소 정감) 출연을 확정, 극중 여주인공 윤희 역할을 맡아 지난달 30일 촬영에 돌입했다.
'누나'는 가정 폭력의 상처를 가진 여주인공이 결손가정 출신의 고등학생과 만나면서 치유와 구원을 받게 된다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극중 성유리는 가정폭력에 시달리며 학교 식당 보조일로 어렵게 살아가는 윤희 역으로 연기 변신을 꾀한다.
특히 그간 주로 청순한 매력으로 어필해왔던 성유리는 이번 작품에서는 어둡고 우울한 내면을 지닌 여성 역할을 맡아 새로운 모습이 기대되고 있다.
성유리는 "지금까지 안 해본 캐릭터를 해보고 싶었고, 도전하는 의미로 작품을 선택했다"고 출연 이유를 전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09년 영화 '토끼와 리저드'로 스크린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집에 농구장도”…JYP 박진영 사는 최고급 단독주택은[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2600038t.jpg)

![국세청이 털고 쑥대밭 된 체납자 집, 수리비 누구 주머니서?[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2600235t.jpg)
!["빵 10개, 단돈 900원에 팝니다"…파격 세일 이유는 '태풍'? [일본 엿보기]](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2500475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