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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스틱골프, 브랜드 앰배서더에 손정은 아나운서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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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희 기자I 2023.02.27 17:5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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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은 아나운서(사진=발리스틱골프 제공)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 발리스틱골프가 올해 새로운 브랜드 앰배서더로 프리랜서 아나운서 손정은을 발탁했다고 27일 밝혔다.

전 MBC 공채 아나운서였던 손정은 아나운서는 뉴스데스크, PD수첩 등 주요 보도, 시사 프로그램의 앵커 및 진행을 맡아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했으며, 현재는 프리랜서로서 다양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발리스틱골프는 “평소 꾸준한 운동과 골프 연습으로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전파하는 손정은 아나운서가 필드와 일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발리스틱 브랜드 이미지에 부합하다고 판단해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손 아나운서의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인 발리스틱과 만나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발리스틱골프는 올해 브랜드 앰배서더인 손정은 아니운서와 함께 골프 화보 촬영, 골프데이, 셀럽과 함께하는 프로암 대회, 스타일링클래스,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며 발리스틱골프의 브랜드 가치를 알리고, 신규 골퍼들의 유입을 증대해 하이엔드 골프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예정이다.

손정은 아나운서는 “골프라는 스포츠에 대해 진심으로 애정을 가지고 있는 한 아마추어 골퍼로서 발리스틱과 함께 다양한 필드룩을 제안하고 많은 분야에서 브랜드를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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