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선, 25일 발라드 자작곡 '사과꽃'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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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가수 김완선이 발라드 신곡 ‘사과꽃’을 발표한다고 소속사 KWSunflower가 24일 밝혔다.
25일 낮 12시 발매되는 ‘사과꽃’은 김완선이 직접 작사·작곡·프로듀싱까지 맡은 곡이다. 공일오비(015B) 장호일이 기타 연주가 더해져 완성도를 높였다는 후문이다. 김완선은 ‘사과꽃’ 뮤직비디오의 촬영·감독·편집에 앨범표지까지 그려 ‘아트테이너’의 면모를 과시했다.
 | | 김완선 신곡 ‘사과꽃’ 앨범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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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은 소속사를 통해 “사과꽃은 수줍은 소녀의 분홍빛 뺨처럼 아련하고 조용하고 여리다”며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은 그와 어떤 관계였든 상관없이 안타깝고 후회스럽다. 연인보다 더 진하고 질긴 인연을 떠나보낸 후의 경험을 노래로 만들어 봤다”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