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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매' 임주환 "KBS 주말드라마 러브콜, 무시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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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2.09.21 15:27:12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배우 임주환이 KBS 주말 드라마 주연 발탁에 대한 기쁨을 표했다.

21일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삼남매가 용감하게’는 첫째로서 가족을 위한 삶을 살아온 의사 여성과 톱스타 남성이 만나 행복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이 작품에서 임주환은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드는 톱 연기자이자 집안의 장남인 이상준 역을 연기한다.

이날 임주환은 출연 결심 계기를 묻자 “KBS 주말드라마 러브콜을 무시할 수 없었다”고 운을 뗐다.

그는 이어 “이전 출연작들에서 사람들을 다치게 하면서 해를 입히는 역할을 맡았던 저에게 이상준 역을 맡겨 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며 웃었다.

임주환은 “톱스타 역할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는 중”이라고도 했다.

‘삼남매가 용감하게’는 ‘현재는 아름다워’ 후속으로 오는 24일부터 매주 토, 일 오후 8시에 방송한다. 임주환을 비롯해 이하나, 김승수, 왕빛나, 이태성, 김소은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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