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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전진, '알토란' 고정 출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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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1.11.22 17:04:40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신화의 전진이 MBN ‘알토란’ 고정 출연자가 됐다.

소속사 라이브웍스컴퍼니는 “전진이 오는 28일 방송되는 363회부터 ‘알토란’에 고정 게스트로 출연한다”고 22일 밝혔다.

‘알토란’은 대한민국 대표 셰프들이 자존심을 걸고 공개하는 최고의 ‘한 끼’를 다루는 프로그램이다.

라이브웍스컴퍼니는 “전진은 결혼 이후 아내를 위해 요리를 배우기 시작한 ‘요섹남’(요리 잘하는 섹시한 남자)”이라며 “프로그램에 신선함과 더불어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전진은 올해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아는 형님’, ‘정글의 법칙’, ‘수미산장’, ‘라디오스타’, ‘띄우는 놈 밟는 놈’, ‘별에서 온 퀴즈’, ‘개취존중 여행배틀 - 펫키지’, ‘쿡킹 : 요리왕의 탄생’, ‘라켓보이즈’, ‘술트리트파이터’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을 펼쳤다.

‘알토란’은 매주 일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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