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YM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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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그룹 워너원이 멤버별 컨셉포토를 공개하고 컴백 신호탄을 쐈다.
23일 오후 1시 1분 워너원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는 11월 13일 발매 할 투비원 프리퀄 리패키지 앨범 “1-1=0 (Nothing Without You)”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워너원의 새앨범은 데뷔앨범 To Be One 의 프리퀄 스토리를 담은 리패키지 형태의 앨범으로, 청춘의 성장 스토리를 담는다. 우수 어린 눈빛과 차가운 표정의 옹성우와, 웅크리고 앉아 애처로운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한 박지훈의 모습은 불완전한 청춘의 모습을 담고 있다. 두 사람을 시작으로 멤버별 콘셉트 포토가 매일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오후 2시 각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에서는 “WANNA”, “ONE” 두가지 버전으로 출시될 워너원의 새 앨범의 예약 판매가 시작된다.
워너원은 오는 11월 13일 컴백 소식과 함께, 2017 MAMA 베트남, 홍콩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오는 12월 워너원 프리미어 팬콘 을 통해 서울과 부산에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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