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지원은 “코피노 아이들에게 작은 희망의 선물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조만간 아이들도 직접 만나서 함께 하는 시간도 갖고 싶다”며 지속적인 관심을 약속했다.
‘월드휴먼브리지’ 한 관계자는 “13일 필리핀 두드림 센터 개소식을 앞두고 도움의 손길을 보내주신 엄지원씨에게 특별히 감사를 드린다”라며 “마음의 상처를 가지고 살아가는 코피노 가정을 위해 계속해서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필리핀 두드림 아동센터(민다나오 섬 內 다바오)는 교육 받지 못하는 코피노 및 빈곤층 아동을 위해 세워지는 기관으로 앞으로 그들에게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장기적으로 미혼모들에게 기술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엄지원은 영화 ‘소녀’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심플한데 고급져”…남친룩 정석 변우석 일상 패션[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20031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