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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김용운 기자] 7인조 아이돌 그룹 인피니트 우현이 SBS 드라마 `시크릿가든`에 출연 중인 현빈의 닮은꼴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인터넷의 각종 연예계 관련 게시판에 `시크릿가든`의 김주원과 비슷한 모습을 한 우현의 사진들이 공개되면서 이른바 우현과 현빈의 도플갱어설까지 나돌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도플갱어 종결자이다.", "방송 볼 때마다 깜짝 깜짝 놀란다.", "우현이 부른 그남자가 듣고 싶다"등의 의견을 올리며 흥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인피니트는 최근 두 번째 미니앨범 `에볼루션`을 발매하고 타이틀 곡 'BTD'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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