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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11번의 시범 경기에서 경기마다 최소 한 번은 출루했던 이정후는 이날 처음으로 1루 베이스를 밟지 못했다. 시범 경기 타율은 0.333에서 0.300으로 떨어졌다.
이정후는 1회 첫 타석에서 텍사스 선발 패트릭 머피를 상대로 1루수 땅볼로 돌아섰다. 4회에는 헤르손 가라비토에서 삼진으로 물러났다. 6회에도 1루수 땅볼에 그쳤고 7회 교체됐다.
이날 경기에서 샌프란시스코는 텍사스에 3-7로 졌다.
한편,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에서 뛰었던 데이비드 뷰캐넌은 이날 텍사스 소속으로 7회 마운드에 올랐다. 뷰캐넌은 3이닝 3피안타 1실점으로 막고 세이브를 기록했다.
뷰캐넌은 텍사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하고 맺고 초청 선수로 시범 경기에 나서고 있다. 현재까지 성적은 4경기 1세이브, 평균자책점 5.06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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