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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차영빈이라는 인물은 순애보적인 역할이기 때문에 해보지 못한 인물이라 새로운 느낌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본 어게인’은 두 번의 생으로 얽힌 세 남녀의 운명과 부활을 그리는 환생 미스터리 멜로드라마다. 이수혁은 극 중 1980년대에는 형사 차형빈을, 현세에는 검사 김수혁으로 1인 2역을 연기한다.
‘본 어게인’은 오는 20일 월요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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