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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 698만명 '럭키' 기록 '공조'로 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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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애 기자I 2017.02.02 09:52:20
‘공조’ ‘럭키’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유해진이 ‘공조’로 ‘럭키’의 기록을 갈아치울 태세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유해진이 현빈과 공동 주연한 ‘공조’는 1일 관객 19만명을 동원, 누적관객 505만명을 기록했다.

‘공조’는 개봉 첫 날인 18일 ‘더 킹’에 이어 2위로 출발했다. 그러다가 설 연휴 하루 전인 26일 ‘더 킹’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고, 연휴 기간인 4일 동안 269만명으로 동원했다. 같은 기간 ‘더 킹’은 168만명으로, ‘공조’보다 100만명 적었다.

‘공조’의 흥행에는 현빈의 액션과 유해진의 코미디 시너지 효과가 크다는 분석이다. 특히 유해진은 ‘럭키’에 이어 ‘공조’까지 성공시키며 티켓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여기에 ‘공조’가 ‘럭키’의 기록을 넘어설지도 관심이 쏠린다. ‘럭키’는 지난해 698만명을 동원했다. 개봉 15일만에 500만명을 돌파한 ‘공조’는 개봉 3주차 평일에도 20만명 가까이 관객을 모으며 꺾이지 않는 흥행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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