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유진, 괌에서 딸 출산…결혼 4년 만에 첫 아이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양승준 기자I 2015.04.12 12:07:20
기태영-유진 부부.
[이데일리 스타in 양승준 기자] 그룹 SES 출신 가수이자 배우인 유진(34)이 결혼 4년 만에 엄마가 됐다.

12일 유진 소속사 G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유진은 이달 둘째 주에 괌에서 딸을 낳았다. 유진 관계자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말했다. 괌 출신인 유진은 부모님이 있는 현지에서 출산을 준비했다. 유진 관계자는 “남편인 기태영 씨도 함께 괌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귀띔했다.

지난주 출산한 유진은 당분간 친정에 머물며 산후조리를 할 예정이다. 유진 관계자는 “귀국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했다. 딸의 이름을 묻자 “아직 정하지 못한 걸로 알고 있다”고 답했다.

유진은 기태영과 2011년에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10년 MBC 드라마 ‘인연 만들기’서 처음 만나 사랑의 키우다 부부의 연까지 맺게 됐다. 유진은 지난해 3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이후 연예 활동을 쉬었다.

▶ 관련기사 ◀
☞ 'SNL코리아' 충암고 급식비 막말 사건 패러디 "먹질 말았어야지"
☞ [포토]'런닝맨' 정용화·개리 '지친다 지쳐' 뭐 했기에
☞ 공승연, 씨엔블루 종현과 수줍은 '노천탕 데이트'
☞ 유병재 "'무도' 얘긴 빼 주세요" 부탁한 사연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