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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박종민 기자] 걸그룹 씨스타의 효린이 그룹 내 수입서열을 고백했다.
효린은 지난달 31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3D’에 출연해 ‘씨스타 수입서열 1위로 연말정산이 가장 기다려지지 않느냐’는 MC들의 질문에 “그건 옛날 일이며 지금은 꼴등일 거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그는 “수입서열 1위를 할 때는 주류광고를 단독으로 찍은 것이 영향이 컸다. 지금은 다 개인 활동을 하고 있다”며 “솔로 활동 때문에 지출이 가장 많다. 재킷, 뮤직비디오도 영국에서 찍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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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효린은 “지금은 내가 수입에서 다른 멤버들을 못 따라갈 거다”며 겸손해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최근 KBS 일일연속극 ‘사랑은 노래를 타고’에서 주연배우로 활약하고 있는 다솜을 씨스타 내 수입서열 1위 후보로 거론하고 있다.
한편 방송에서 효린은 지난해 11월 22일 열린 2013 MAMA에서 스티비원더와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펼쳤던 감회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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