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써니데이즈, 이번엔 `미친 화음` 과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조우영 기자I 2012.07.24 17:39:43
써니데이즈(사진=하은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데일리 스타in 조우영 기자] 여성 보컬그룹 써니데이즈의 뛰어난 가창력이 새삼 화제다. 24일 인터넷상에 공개된 한 영상 때문이다.

써니데이즈 리더 선경과 지희, 막내 수현은 미국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와 휘트니 휴스턴이 호흡을 맞춘 ‘웬 유 빌리브(When You Believe)’를 완벽에 가까운 화음으로 열창했다.

‘웬 유 빌리브’는 애니메이션 ‘이집트왕자’의 OST로 당대 최고의 가창력을 자랑하는 두 여가수의 화음이 돋보이는 곡. 웬만한 노래 실력과 팀 호흡을 자랑하지 못하면 따라부르기 쉽지 않다. 써니데이즈가 실력파 보컬그룹으로서의 저력을 다시금 과시했다는 평가다.

앞서 선경은 거미의 ‘어른 아이’, 장혜진 ‘1994년 어느 늦은 밤’, 빅마마의 ‘체념’ 등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 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폭발적인 고음과 안정적인 호흡은 보컬그룹 써니데이즈의 메인 보컬로서 능력을 입증했다.

한편 최근 올림픽 응원가 ‘글로리 코리아’를 선보인 써니데이즈는 오는 26일 두 번째 싱글앨범 ‘만지지마’를 발표하고 숨겨뒀던 댄스 실력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