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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데이즈 리더 선경과 지희, 막내 수현은 미국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와 휘트니 휴스턴이 호흡을 맞춘 ‘웬 유 빌리브(When You Believe)’를 완벽에 가까운 화음으로 열창했다.
‘웬 유 빌리브’는 애니메이션 ‘이집트왕자’의 OST로 당대 최고의 가창력을 자랑하는 두 여가수의 화음이 돋보이는 곡. 웬만한 노래 실력과 팀 호흡을 자랑하지 못하면 따라부르기 쉽지 않다. 써니데이즈가 실력파 보컬그룹으로서의 저력을 다시금 과시했다는 평가다.
앞서 선경은 거미의 ‘어른 아이’, 장혜진 ‘1994년 어느 늦은 밤’, 빅마마의 ‘체념’ 등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 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폭발적인 고음과 안정적인 호흡은 보컬그룹 써니데이즈의 메인 보컬로서 능력을 입증했다.
한편 최근 올림픽 응원가 ‘글로리 코리아’를 선보인 써니데이즈는 오는 26일 두 번째 싱글앨범 ‘만지지마’를 발표하고 숨겨뒀던 댄스 실력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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