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김강우·방효린·양세종, 12일 '런닝맨' 출연
'중간계' 강윤성 감독 연출→국내 첫 AI 장편 상업영화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파인: 촌뜨기들’, ‘카지노’, ‘범죄도시’ 등 웰메이드 작품을 선보여 국내 대표 흥행 감독으로 꼽히는 강윤성 감독의 국내 최초 인공지능(AI) 활용 장편 상업영화 ‘중간계’에 출연한 주역들이 오는 주말 SBS 간판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한다.
국내 최초 AI 활용 장편 영화 추격 액션 블록버스터 ‘중간계’의 변요한, 김강우, 방효린, 양세종이 예비 관객들의 마음을 추격하러 간다. 바로 12일 SBS ‘런닝맨’에 출연하는 것. 특히 이들은 ‘런닝맨’에 처음으로 출연해 관객들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한다. ‘중간계’ 촬영 당시에도 완벽한 호흡으로 서로 간 신뢰를 쌓았던 이들이 처음 예능에서 만나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를 전할 예정.
언제 봐도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하는 변요한, 최근 유튜브와 예능으로 더욱 사랑 받고 있는 김강우, 대세 여배우로 자리 잡고 있는 방효린, 변신의 끝을 알 수 없는 양세종은 이번 SBS ‘런닝맨’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예비 관객들의 추석 연휴 끝자락을 큰 웃음으로 책임질 예정이다.
이승과 저승 사이 ‘중간계’에 갇힌 사람들과 그 영혼을 소멸시키려는 저승사자들 간의 추격 액션 블록버스터 ‘중간계’는 오는 15일 전국 CGV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