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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난 8월 5일 피해 정도가 중대한 일부 사안에 대해 형사 고소장을 접수했다”며 “앞으로도 허위사실 유포 및 악의적인 콘텐츠 제작·배포가 확인될 경우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덧붙였다.
문원 역시 “최근 영상으로 인해 많은 분들의 걱정과 염려로 내 태도와 언행을 많이 깨닫고 반성하는 계기가 됐다”면서도 “다만 악의적이고 사실이 아닌 내용들이 일파만파 퍼지기 시작하며 많은 분들이 피해를 받고 있어 이에 법적인 대응을 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앞서 신지는 지난 6월 문원과 내년 상반기 결혼 계획을 발표했다. 하지만 문원이 돌싱이었고, 딸이 있다는 사실이 공개되면서 여론이 악화됐다. 이후 각종 사생활 의혹이 제기되자, 신지 소속사는 “문원이 전처와 혼전임신으로 결혼했던 것은 사실이지만 다른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