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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만에 컴백…'여고괴담 여섯번째 이야기:모교' 6월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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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애 기자I 2021.05.24 11:16:12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한국 공포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던 ‘여고괴담’이 12년 만에 돌아온다.

‘여고괴담’의 여섯 번째 시리즈 ‘여고괴담 여섯번째 이야기:모교’(감독 이미영)가 6월 개봉을 확정했다.

‘여고괴담 여섯번째 이야기: 모교’는 과거의 기억을 잃은 채 모교의 교감으로 부임한 ‘은희(김서형 분)’가 학교 내 문제아 ‘하영(김현수 분)’을 만나 오랜 시간 비밀처럼 감춰진 화장실을 발견하게 되고 잃어버렸던 충격적인 기억의 실체를 마주하는 이야기.

‘여고괴담’ 시리즈는 매 작품 학교를 무대로 신선한 소재와 사회에 화두를 던지는 메시지, 그리고 혁신적인 촬영 기법, 신인 등용문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번 영화는 지난 11일 별세한 영화인들의 맏형, 고 이춘연 씨네2000 대표의 유작이다. 지난해 개봉을 하려고 했다가 코로나19로 미뤄졌다.

‘여고괴담 여섯번째 이야기:모교’는 안방극장을 홀린 스타들의 앙상블로도 관심을 모은다. ‘스카이캐슬’ 김서형이 교감 은희 역을, ‘펜트하우스’ 김현수가 학생 하영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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