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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조는 25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모과나무’를 발표했다. 2017년 ‘반짝이게 해’를 선보인 이후 약 3년 7개월 만에 내놓은 신곡이다.
‘모과나무’는 잔잔한 어쿠스틱 기타 선율과 요조의 산뜻하면서도 단단한 목소리가 조화를 이룬 포크 발라드 트랙이다.
소속사 매직스트로베리 사운드는 “우리가 숱하게 지나쳤던 일상 속 작은 순간을 요조만의 시선으로 그려낸 곡”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책방 주인, 작가, 감독, 배우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요조가 오랜만에 뮤지션으로 드러낼 매력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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