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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노 타임 투 다이' 11월25일 국내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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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애 기자I 2020.03.05 14:18:55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007’시리즈의 25번째 작품이자 다니엘 크레이그의 피날레를 알리는 액션 블록버스터 ‘007 노 타임 투 다이’가 코로나19 확산 영향으로 전 세계 개봉을 연기한 가운데 국내 개봉일도 확정됐다.

배급사 유니버설픽쳐스는 5일 “‘007 노 타임 투 다이’(감독 캐리 후쿠나가)가 한국에서 오는 11월25일 개봉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제작사 배급사 등은 공식 발표를 통해 영화의 개봉을 영국에서 2020년 11월 12일, 전 세계에서 11월 25일로 변경했음을 알렸다. 국내에서도 기존 4월에서 11월 25일 문화가 있는 날로 개봉일을 확정했다.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가장 강렬한 빌런의 등장과 함께 위험하고도 미스터리한 임무를 수행하면서 펼쳐지는 죽음과 맞닿은 작전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다니엘 크레이크·라미 말렉·라샤나 린치·레아 세이두·벤 위쇼·랄프 파인즈·나오미 해리스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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