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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주 소속사 매니지먼트 율에 따르면 ‘꽁냥꽁냥’은 최민수가 작사, 작곡에 이름을 올렸다. 매니지먼트 율 측은 “최민수가 처음엔 달달하고 경쾌한 포크송을 만들려고 했는데 박자가 묘하게 트롯 스타일로 변형되고 이내 바로 ‘꽁냥꽁냥’이 만들어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목도 최민수는 처음에 ‘꽁냥하게~’로 정하고 진행하다 마지막에 ‘꽁냥꽁냥’으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꽁냥꽁냥’은 트롯 특유의 신나는 리듬과 연인사이의 사랑이 넘치는 느낌뿐 아니라 영원히 함께 하고 싶은 애절함마저 느껴지는 상반된 사운드와 가사 내용이 특징인 곡이다. 박민주는 특유의 애교섞인 표현으로 이 노래를 완성했다고 소속사 측은 전했다.
박민주는 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했다. 케이블채널 한 프로그램에서 최고 노래 실력자로 주목을 받은 경력도 있다고 소속사 측은 밝혔다.
박민주는 “3년이라는 시간이 걸려 ‘꽁냥꽁냥’을 내놓는다”며 “대선배님인 최민수 선배님의 곡이란 사실을 알고 난 후에 감격스러움을 감출 수 없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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