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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사무국은 한국야구기자회 기자단 투표와 타이틀 스폰서인 신한은행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신한 쏠(SOL)’에서 진행한 팬 투표를 50%씩 합산한 결과 페게로가 32.39점을 획득해 MVP에 뽑혔다고 8일 발표했다.
페게로는 오재일(두산 베어스·25.27점)을 제치고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페게로는 팬 투표에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기자단 투표 1위인 오재일을 따돌리고 개인 첫 월간 MVP에 선정됐다.
페게로는 9월 21경기에 출전해 6홈런, 24타점으로 리그에서 가장 많은 홈런과 타점을 수확했다. 장타율(0.605) 3위, 안타(26개) 공동 5위를 포함해 9월 한 달간 KBO 리그 전체 선수 중 가장 빠른 147.7㎞의 안타 타구 평균 속도를 기록했다.
KBO 사무국은 페게로에게 상금 200만원과 부상으로 60만원 상당의 신한은행 골드바를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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