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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연인 리천에 수억대 프러포즈 받아…"우리 사랑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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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I 2017.09.18 10:23:01
사진-판빙빙 인스타그램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중국의 톱 여배우 판빙빙이 연인 리천으로부터 수억원대의 프러포즈를 받았다.

지난 16일(이하 현지시간) 리천과 판빙빙은 각자의 SNS에 “영원히, 영원히”라는 말과 프러포즈 사진을 올렸다. 이날은 판빙빙의 36번째 생일이었다.

특히 리천이 판빙빙을 위해 프러포즈 선물로 웨딩드레스를 입은 판빙빙 인형을 준비했고, 해당 인형의 가격은 한화 약 3억3000만 원이라고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시나위러, 왕이위러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두 사람의 결혼 시기는 정확하게 정해지지 않았으나 조만간 상의 끝에 결혼 날짜를 결정할 예정이다.

같은 날 판빙빙은 중국 금계장 시상식에서 기자들과 만나 “결혼날짜로 언제가 좋을지 정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동안 우리 둘 모두 너무 바빠서 약간의 충전의 시간을 가지고 싶다”며 “인생에서 큰 사건인 만큼 우리에게 시간을 좀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판빙빙과 리천은 2014년 중국 드라마 ‘무미랑전기’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최근 판빙빙은 리천이 연출을 맡은 영화에 노개런티로 출연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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