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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디피트니스 국가대표 허은, 급이 다른 몸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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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기자I 2017.06.05 13:45:02
허은 (사진=메모리레인 MemoryLane)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보디피트니스 국가대표 허은 선수가 ‘김준호 클래식 2017’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의미로 화보를 촬영했다.

현재 국가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허은은 5일 공개된 화보에서 진짜 국가대표급 몸매를 자랑했다.

이날 공개된 화보는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서울 프리마호텔에서 열리는 ‘김준호 클래식 2017’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취지에서 마련됐으며, 바디프로필 전문 사진작가 메모리레인(MemoryLane)이 촬영을 맡았다.

허은은 전주 포비스 클럽 퍼스널트레이너로 활동 중이며, 지난 5월 몽골에서 열린 ‘제51회 아시아보디빌딩&피트니스 선수권대회’에 국가대표로 참가해 보디피트니스 163㎝ 이상 체급에서 동메달을 수상했다. 이 외에도 제10회 미즈피트니스 대회, 제35회 미스터서울대회 등 국내 대회에서 다수의 1위 수상 이력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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