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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지콰이 소속사 "호란 파경설 확인 후 입장 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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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애 기자I 2016.08.30 10:16:54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클래지콰이 프로젝트(이하 클래지콰이) 호란의 이혼설과 관련 소속사가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호란의 이혼설이 전해진 30일 오전 클래지콰이 소속사 플럭서스뮤직 관계자는 “호란이 현재 라디오 방송 녹음 중이어서 연락이 닿지 않는다”며 “본인에게 사실을 확인한 후 입장을 전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호란이 결혼 3년 만에 성격 차이로 파경을 맞았다며 오랜 고민 끝에 지난 달 협의이혼 했다고 보도했다.

호란은 지난 2004년 클래지콰이로 데뷔했으며 밴드 이바디의 보컬도 맡고 있다. 내달 20일 클래지콰이 정규 7집으로 2년 만에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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