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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란의 이혼설이 전해진 30일 오전 클래지콰이 소속사 플럭서스뮤직 관계자는 “호란이 현재 라디오 방송 녹음 중이어서 연락이 닿지 않는다”며 “본인에게 사실을 확인한 후 입장을 전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호란이 결혼 3년 만에 성격 차이로 파경을 맞았다며 오랜 고민 끝에 지난 달 협의이혼 했다고 보도했다.
호란은 지난 2004년 클래지콰이로 데뷔했으며 밴드 이바디의 보컬도 맡고 있다. 내달 20일 클래지콰이 정규 7집으로 2년 만에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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