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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젝스키스 해체? 정상일때 하자고 멤버들과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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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I 2015.05.20 09:40:22
사진=EBS ‘리얼극장-내 아들은 무죄입니다’ 방송 캡처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강성훈이 그룹 젝스키스 해체 당시 심경을 전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EBS ‘리얼극장-내 아들은 무죄입니다’ 편에서는 강성훈이 젝스키스 해체를 선언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이날 강성훈은 “‘정상에 있을 때 해체를 하자’라고 멤버들과 최종적으로 좋게 합의가 됐었다”고 밝혔다.

이어 강성훈은 “그 당시에는 젝스키스 해체했잖아. 더이상 젝스키스는 존재하지 않는다‘라는 말을 누군가에게 듣는 게 버틸 수 없을 것 같더라”며 고 해체 심경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리얼극장- 내 아들은 무죄입니다’ 편에서는 지난 2009년 사기혐의에 휩싸인 젝스키스 출신 강성훈과 그의 어머니 정예금 씨의 캄보디아 7박 8일 여행기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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