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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루나 "예뻐진 비결? 뷰티 제품 관심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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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기자I 2015.01.30 11:3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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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 루나(사진=bnt)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그룹 에프엑스(fx) 멤버 루나가 화보를 통해 성숙미를 선보였다.

30일 bnt는 4가지 콘셉트로 르샵, 나인걸, 스타일난다, 제이에스티나, 푸마 등과 함께한 루나의 화보를 공개했다.

루나는 이번 화보에서 핑크 컬러의 맨투맨 셔츠와 네이비 컬러의 머메이드 미니 스커트, 운동화를 착용해 스포티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했다.

촬영 현장에서 루나는 “밝고, 귀엽게”라는 주문에 단번에 ‘척’하고 움직이며 다양한 포즈와 표정인 선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루나는 이어진 다른 콘셉트의 촬영에서 깊어진 눈빛으로 겨울 여인을 표현하는가 하면, 화이트 블라우스와 블루 컬러의 스커트로 몽환적인 소녀 감성도 표현해냈다.

또 블랙 스커트와 시스루 원피스를 겹쳐 입어 섹시하면서도 시크한 매력까지 드러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 루나는 2014년 가장 아쉬웠던 것에 대한 질문에 “오랫동안 열심히 준비했는데 팬들에게 많이 보여드리지 못한 것”이라며, “하지만 2015년 조금더 성장하고 나아진 에프엑스의 무대를 위해 더욱 더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루나는 데뷔 때와 지금 가장 달라진 것을 묻자 바로 “허벅지”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그는 “워낙 운동하는 것도 좋아하고 데뷔 전부터 하루종일 연습실에서 춤추고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근육이 발달했던 것 같다”며, “조금 더 예쁜 라인을 위해 먹는 것부터 운동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금도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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