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1일 방송된 MBC 파일럿 프로그램 ‘기막힌 남편스쿨’에서는 결혼 7년 차 최영완-손남목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최영완이 아침 식사를 차린 뒤 “집 밥 먹으니까 좋지”라고 물었다. 이에 손남목은 “집 밥 때문에 당신하고 결혼한 거 아니냐”라고 말했다. 또 “전은 없냐”라고 물어 결국 최영완은 굴전을 만들었다.
손남목은 이어 물을 가져오라고 주문하며 가부장적인 모습을 모였고 결국 최영완은 “아침부터 짜증난다”며 섭섭한 마음을 토로했다.
|
최영완은 인터뷰를 통해 “정말 울컥 올라온다. ‘자기야 왔어’, ‘고생했어’라고 해줬으면 좋겠는데 오자마자 할 일이 태산이니까 차라리 혼자 살았으면”이라며 눈물을 터트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MBC ‘기막힌 남편스쿨’은 불량남편들이 백년해로를 누리기 위해 알아야 할 다양한 정보를 배워 아내에게 실천, 부부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는 남편 생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정준하 박준규 이창훈 홍록기 윤형빈 등이 출연했다.
▶ 관련포토갤러리 ◀
☞ 김아중 화보 사진 더보기
▶ 관련기사 ◀
☞ 무한도전 달력, 오늘(22일) 2시 판매 돌입 ‘어디서 사지?’
☞ 크리스탈 뽀뽀, 언니 제시카에 무한 애정 ‘남다른 우애’
☞ 적우, 스폰서 루머 해명 “술집에서 노래한 것은 사실”
☞ 크리스탈 뽀뽀, 제시카와 루나에게 애교 발산 ‘상큼 발랄’
☞ 최지나, ‘상속자들’ 14회 김우빈 친엄마로 등장 ‘강렬한 존재감’
☞ 적우 해명 “출산설? 아이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여수산단은 좀비 상태...못살리면 한국 산업 무너진다[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20140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