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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는 오는 11월1일 개막하는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에서 국제경쟁부문 ‘단편의 얼굴상’을 심사한다. ‘단편의 얼굴상’은 본선 진출작 중 국내 우수 단편영화 연기자들에게 주어지는 상. 매년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배우와 앞선 영화제 ‘단편의 얼굴상’ 수상자가 짝을 이뤄 수상자를 뽑는다.
윤은혜는 “국제경쟁영화제의 특별심사위원을 맡아 영광”이라며 “‘단편의 얼굴’을 뽑는 자리인 만큼 같은 배우의 입장에서 성실한 마음과 자세로 심사위원직을 잘 수행해내겠다”고 밝혔다.
앞서 윤은혜는 지난 4일 개막한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자신이 연출한 영화 ‘뜨개질’로 한국 단편 경쟁 부문에 초청받는 등 감독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제10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는 오는 11월1일부터 6일까지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