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SPN 유숙기자] 일본 인기배우 오구리 슌이 영화 ‘크로우즈 제로’의 한국 개봉을 맞아 한국 팬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오구리 슌은 개봉 축하 영상에서 “드디어 한국에서 ‘크로우즈 제로’가 개봉한다. 모두가 뜨거운 마음으로 열심히 만든 작품이다. 한국 관객들도 즐겁게 봐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특히 오구리 슌은 “한국의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구리 슌입니다. ‘크로우즈 제로’ 많이 사랑해주세요. 감사합니다”는 인사말을 서툰 한국어로 직접 말하는 열성을 보이기도 했다.
오구리 슌은 드라마 ‘꽃보다 남자’, ‘고쿠센’, ‘반항하지마’ 등으로 일본 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청춘스타다.
오구리 슌과 야마다 타카유키 등 일본 인기 배우들이 출연, 불량학생들이 모인 악명 높은 스즈란 고등학교의 정상을 차지하기 위한 액션 토너먼트를 그린 ‘크로우즈 제로’는 국내에서 2일 개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