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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굿즈는 ‘창립기념일’(19일), ‘워크숍’(20일), ‘성과보고회’(21일) 등으로 꾸며지는 데뷔 9주년 팬미팅의 테마를 반영해 ‘오피스 콘셉트’를 픽셀 아트 감성으로 재해석해 특별함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굿즈는 10일 낮 12시부터 크림(KREAM)에서 단독 발매된다. 사파리스팟 측은 “권진아와의 협업은 저희에게도 새로운 영감이 된 시간이었다. 음악을 매개로 팬과 아티스트가 연결되는 자리에 브랜드가 함께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었다”며 “일상 속 재미있는 디테일이 담긴 이번 굿즈가 기념품을 넘어, 팬분들께 오래도록 간직될 수 있는 특별한 기억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파리스팟은 음악, 영화, 스포츠 등 다양한 문화 영역에서 영감을 받아 전개되는 브랜드로, 특히 젠지 세대의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뉴진스, 두산베어스 등과 협업한 바 있다.
권진아는 지난달 13일 직접 작사·작곡한 새 싱글 ‘화이트 와인’(White Wine)을 한국어와 영어 버전으로 선보이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