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월 방송되는 ‘달이 뜨는 강’은 타고난 장군감이지만, 순박한 비폭력주의자인 온달(지수 분)이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평강 (김소현 분)의 검이 되며 자신의 신념과도 싸우게 되는 처절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KBS2 ‘우리가 만난 기적’, JTBC ‘아름다운 세상’ 등으로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준 배우 서동현이 극중 온달(지수 분)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다.
어린 온달은 호기심, 모험심, 의협심이 모두 과했던 열혈 소년. 앞서 ‘근초고왕’, ‘닥터 진’, ‘조선 총잡이’ 등을 통해 사극 연기를 인정받은 서동현이 ‘달이 뜨는 강’에서는 또 어떤 열연을 펼칠지 관심이 쏠린다.
KBS2 새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은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 후속으로 오는 2월 첫 방송된다.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