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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를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온 박민영이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화보를 통해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그는 파리를 배경으로, 고혹적인 백리스 드레스부터 팬츠 슈트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완벽 소화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박민영은 ‘김비서’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그는 김미소는 자신과 가장 닮은 캐릭터였다 며 “미소는 더 멋진 사람이다. 프로페셔널한 면을 닮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어 “실제 박민영은 머리를 질끈 묶고 민낯일 때가 많은 사람, 기회가 된다면 ‘나 혼자 산다’ 같은 리얼리티 예능 해보고 싶다”고 전하기도.
박민영의 화보와 인터뷰는 지난 20일 발간한 ‘그라치아’ 9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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