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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함께-인과연' 3일째 3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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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애 기자I 2018.08.03 14:53:20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신과함께2’가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신과함께-인과연’(감독 김용화)은 3일 오후 2시40분께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하루 100만명 이상씩 모으며 빠른 속도로 관객을 몰고 있다.

‘신과함께-인과연’은 개봉 첫날인 지난 1일 124만명으로 오프닝 최고 기록을 세웠다. 이튿 날인 2일 107만명을 추가해 200만 관객을 돌파했고, 3일째인 3일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거침없는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1441만명을 동원한 1편 ‘신과함께-죄와벌’에 이어 2편 ‘신과함께-인과연’까지 쌍천만 흥행이 점쳐지고 있다.

‘신과함께-인과 연’은 환생이 약속된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가 그들의 1000년 전 과거를 기억하는 성주신을 만나 이승과 저승,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잃어버린 인연을 찾아가는 이야기로 하정우 주지훈 김향기 마동석 김동욱 이정재(특별출연)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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