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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은 29일 공개된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10월호와 인터뷰에서 8월 종영한 ‘하백의 신부 2017’을 ‘초심을 일깨워준 드라마’라고 칭했다.
그는는 공감할 수 있는 극중 캐릭터의 삶과 그 행동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촘촘하게 짜인 서사가 좋았고, 이를 연기함에 있어 겉으로 드러낸 감정 이면에 숨은 의미와 의도를 시청자들에게 정확히 전달하며 행복함을 느낄 수 있었다고 촬영 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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