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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의 정규 3집 더블타이틀곡 ‘몬스터’와 ‘럭키 원’이 이번 ‘인기가요’ 1위와 2위를 각각 차지했다. 더블타이틀곡을 앞세워 활동을 재개하는 가수들이 적지 않지만 순위프로그램 1, 2위를 싹쓸이하는 것은 분명 이례적인 기록이다. 엑소에게 ‘글로벌 대세’라는 수식어가 왜 붙는지를 성적으로 보여준 셈이다.
엑소는 “두 곡이 1위 후보였는데 엑소엘 덕이 아닌가 싶다”며 팬클럽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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