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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더스HQ는 21일 “조동혁이 싸이더스HQ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며 “11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세상 끝의 사랑’을 통해 연기 변신을 꾀하는 시점에 싸이더스HQ와 새로운 시작을 알릴 수 있게 돼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앞으로 연기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지하겠다는 의견도 남겼다.
조동혁은 2004년 SBS ‘파란만장 미스 김 10억 만들기’로 데뷔했다. 10년이 넘는 연기 경력 동안 주, 조연을 가리지 않고 폭 넓은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OCN 드라마 ‘나쁜 녀석들’에 출연해 시청자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