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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연에서 르세라핌은 데뷔곡 ‘피어리스’(FEARLESS)부터 미니 5집 ‘핫’(HOT) 수록곡까지 탄탄한 라이브와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현지 팬들은 한국어 가사를 따라 부르며 무대를 함께 즐겼다.
무대 하이라이트는 컴백 소식이었다. 멤버들은 “10월에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깜짝 발표했다. 방시혁 총괄 프로듀서가 참여한 ‘핫’ 이후 약 7개월 만의 신보다.
허윤진은 “8년 전 관객석에서 무대를 꿈꾸던 장소에 드디어 섰다”며 눈물을 보였고, 멤버들은 앙코르곡 ‘디퍼런트’(English ver.), ‘퍼펙트 나이트’, ‘노-리턴’(Into the unknown)으로 팬들과 교감하며 공연을 마무리했다.
르세라핌은 한국 시간 기준 6일 시카고 ‘윈트러스트 아레나’ 공연을 이어가며 북미 투어를 이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