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연프 최초 男 충격 발언 등장…솔로녀 "너무 싫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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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자I 2025.08.21 16:49:47

'나솔사계', 솔로녀들 극대노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나솔사계’에서 ‘연프(연애 프로그램)’ 최초의 ‘충격 발언’이 나온다.

21일 SBS Plus와 ENA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그 어떤 ‘연프’에서도 등장하지 않은 초유의 멘트가 터져 솔로녀들을 극대노하게 만드는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솔로녀들과 한 ‘미스터’는 시작부터 삐걱거리며 ‘파국’ 전조 증상을 보인다. 침묵만 가득한 차 안에 이어, 밥 먹는 자리에서도 음식 씹는 소리만 들리는 것. 이후로도 ‘묵언수행’급 데이트가 계속 되자, 3MC 데프콘 경리 윤보미는 단체로 당황하고 “아우, 숨 막히네!”라며 가슴을 친다.

식사를 마친 후 ‘1:1 대화’에서 해당 ‘미스터’는 상대 솔로녀에게 “일단 죄송하다고 말하고 시작해야 할 것 같다”고 선사과를 한다. 그러면서 그는 “저 (아까 데이트에서의 모습 때문에) 좀 욕 먹을 것 같다”고 하는데, 상대 솔로녀는 “이것만 욕먹을 것 같으냐?”고 받아친다. 다른 솔로녀 역시, 그와의 ‘1:1 대화’를 마친 뒤 제작진 앞에서 “(오늘 데이트한 남자 출연자가) 너무 싫어졌다. 괜히 왔다”고 급발진한다.

이를 알 리 없는 ‘미스터’는 데이트 중, ‘연프’에서는 상상도 못할 충격적 한 마디를 던진다. 상상초월 발언을 들은 데프콘은 “그만해요, 진짜!”라고 1차 경고에 나서고, 이후로도 해당 발언을 수습하지 못하는 ‘미스터’의 모습에 “이런 식으로 하면 지금 바로 서울로 올라가셔야 할 거 같은데?”라며 분노한다. ‘연프’ 사상 초유의 발언을 한 주인공이 누구일지, 이들의 데이트가 결국 파국으로 끝날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나솔사계’는 21일 오후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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