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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의 비타민 MC로 활약 중인 효정은 “걸그룹 친구가 요리하는 걸 보고 싶다. 제 친구 중에서 레드벨벳 슬기 씨가 요리를 잘한다”고 추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슬기가 나오면 제가 슬기의 집에서 얻어먹는 장면을 찍어보고 싶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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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정은 ‘편스토랑’ 출연 이후 자신의 삶에도 변화가 생겼다며 “칼질도 못할 정도로 요리 초보였는데 보면 는다고 따라하게 되더라. 요리에 관심이 생겼고 집에서 일주일에 3~4번 정도는 요리를 해먹고 있다”고 말했다.
또 효정은 “‘편스토랑’ 하면서 배달음식이 아니라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편스토랑’ 보시고 집밥 해드셨으면 좋겠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기회가 된다면 걸그룹의 자취 요리를 보여드리면 좋을 것 같다”며 편셰프에 대한 귀여운 욕심도 전했다.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