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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현은 지난달 30일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2 4라운드 충남아산과의 경기에서 전반 추가시간 상대 선수와 경합 과정에서 유니폼을 잡아당겨 넘어뜨렸다. 주심은 최석현이 상대의 유망한 공격 기회를 반칙으로 저지한 것으로 판단해 경고를 줬다. 이미 경고가 한 장 있던 최석현은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했다.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회는 프로평가패널회의에서 최석현이 상대 팀의 공격 전환 상황에서 유니폼을 잡아당겨 공격을 지연시킨 반칙을 범하기는 했으나 반칙을 범한 위치와 수비 선수들의 위치가 득점 기회와 직결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또 부상을 유발할 만한 공격적인 반칙 또한 아니라고 밝혔다.
연맹 상벌위원회는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회의 평가 결과 및 연맹 기술위원회의 의견을 종합하여 최석현의 출장정지를 감면하기로 했다.
자연스레 최석현의 퇴장으로 인한 출전정지와 벌과금, 팀 벌점은 모두 면제됐다. 최석현은 오는 7일 열리는 수원삼성과의 5라운드 경기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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