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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비너스 출신 이서영, 얼반웍스서 새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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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2.03.31 09:31:07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헬로비너스 출신 멀티테이너 이서영이 얼반웍스에서 새 출발한다.

얼반웍스는 “이서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서영은 2014년 헬로비너스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홀로서기 이후 드라마,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으며 MBC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 좋아좋아’에서 ‘뽀미 언니’ 역할을 맡기도 했다.

새 둥지로 택한 얼반웍스는 아이즈원 출신 김민주가 속한 곳이다. 드라마와 예능 제작도 겸한다. 최근 컴투스 자회사 위지윅스튜디오에 편입됐다.

이서영은 “저의 도전과 고민을 함께해 주고 지지해 주는 얼반웍스와 만나게 됐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고 전했다.

얼반웍스는 “이서영이 가진 다양한 재능과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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