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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씨는 이시영과 결혼식이 열리는 오는 30일 미식샐러드 전문 매장 ‘샐러드영’의 공식 온라인 몰 오픈을 준비 중이다. ‘샐러드영’은 ‘영천영화’, ‘팔자막창’ 등 유명 프랜차이즈 사업을 성공시킨 사업가 조씨가 최근 론칭한 매장이다. 조승현 대표가 지인의 소개로 이시영을 만나 사랑을 키워가던 중 오픈해 항간에 이시영이 운영하는 것으로 오해를 사기도 했다. 샐러드영의 ‘영’을 이시영의 이름에서 따왔다는 로맨틱한 소문과 함께 이 매장은 최근 서울 청담동의 핫플레이스로 거듭나고 있다. 샐러드영에서는 단순히 다이어트를 위한 음식만이 아니라 샐러드를 통한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즐길 수 있어 유명 연예인을 비롯해 다양한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실제 ‘샐러드영’은 조 대표가 연기자이면서 운동을 좋아하는 이시영의 식단을 고민하다 생각해 낸 사업 아이템으로 전해졌다. 이시영은 복싱을 배워 선수 활동을 하고 최근 임신 24주차에도 하프마라톤을 완주하기도 했다. 실제 사업자는 조 대표이지만 아내의 이름 글자를 상호에 넣었다는 소문, 아내를 생각하는 마음에서 시작된 사업인 데다 결혼날짜에 이뤄진다는 점에서 온라인몰 오픈이라는 사업 확장은 이시영을 위한 선물로도 의미가 크다.
조 대표는 수제맥주 바베큐 햄버거 파스타 전문 게스트로펍 로코8, 미국 골프웨어 브랜드 일리악을 국내에 론칭한 이력도 갖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