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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올림픽’은 청소년들의 활기차고 즐거운 생활을 도모하고 다가오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차범근 한국청소년건강재단 이사와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인 ‘피겨퀸’ 김연아, IOC 위원인 탁구스타 유승민, 4회 연속 올림픽 출전한 ‘땅콩 검객’ 남현희 등이 이 행사에 참가한다.
또한 2016 리우 올림픽에서 짜릿한 감동을 전해주었던 태권도 스타 차동민, ‘투혼의 레슬러’ 김현우, ‘엄마 역사’ 윤진희, ‘파워 검객’ 전희숙, ‘아시안게임 조정 최초 금메달’ 신은철, ‘한국 사격의 별’ 한승우와 김청용, ‘오뚝이 레슬러’ 정지현, 남자 봅슬레이 국가대표팀(석영진, 장기건)까지 함께 한다.
스포츠 스타들은 경기와 훈련으로 바쁜 일정에도 불구,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올림픽 종목 체험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활기찬 생활을 돕고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참가를 결심했다.
스포츠 스타들은 개막 행사 진행 후 올 여름을 뜨겁게 달구었던 2016 리우하계올림픽 종목 4종(사격.조정.펜싱.역도)과 2018 평창동계올림픽 종목 2종(봅슬레이.컬링) 등 자신의 종목 경기 방법을 20여 개 중·고등학교에서 참석하는 500여 명의 학생들에게 직접 코치할 예정이다.
스포츠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모두의 올림픽’은 90여 년간 올림픽 파트너사로 활동해온 코카-콜라와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글로벌 프로그램 ‘올림픽 무브(Olympic Moves)’의 일환이다.
국내에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청소년들의 활기찬 생활을 지원하고자 작년부터 도입됐다.
국내에서 진행되는 ‘모두의 올림픽’은 한국 코카-콜라(대표이사 이창엽)와 한국청소년건강재단이 대한체육회,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와 공동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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