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 이종석-박신혜, 옥상에서 포옹 '달달 연애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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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내 기자I 2014.12.08 13:43:39
‘피노키오’ 이종석, 박신혜. ‘피노키오’ 이종석, 박신혜가 옥상에서 연애를 시작한 듯한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아이에이치큐(IHQ) 제공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피노키오’ 이종석, 박신혜가 옥상에서 연애를 시작한 듯한 모습이 포착됐다.

SBS 수목 드라마 스페셜 ‘피노키오’(박혜련 극본/ 조수원 연출/ 아이에이치큐 제작) 측은 8일 여느 연인들처럼 서로를 애틋하게 바라보는 최달포(이종석 분)와 최인하(박신혜 분)의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 속 달포와 인하는 옥상에서 달달 패딩허그부터 애틋 아이컨택까지 선보이며 연인포스를 물씬 내뿜고 있다. 특히 옥상은 ‘달링커플’에게는 역사적 장소인 곳이어서 달포와 인하에게 옥상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한 눈물이 그렁그렁한 인하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인하는 마치 강아지처럼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맞은 편에 서있는 달포를 바라보고 있는데, 그의 눈에는 눈물이 그렁그렁 맺혀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쪽 무릎을 꿇고 인하를 바라보는 달포의 모습도 포착됐다. 인하는 다리에 힘이 풀린 듯 바닥에 주저앉아 무릎을 끌어안고 있는 모습이고, 달포는 한쪽 무릎을 꿇고 인하에게 다가가고 있는 모습.

특히 앞서 8회에서 첫 키스를 하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이 옥상에서 어떤 순간을 맞게 되는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피노키오’ 제작사 측은 “지난 방송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확실히 확인한 두 사람이 옥상에서 둘 만의 시간을 갖게 된다. ‘달링커플’에게 많은 사건을 선사한 역사적 장소 옥상이 배경인 만큼 ‘달링커플’에게 또 다른 사건이 발생할 예정이다”라며 “이번 주 방송을 통해 이들에게 무슨 일이 생길지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가 주연을 맡은 ‘피노키오’는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로 매주 수, 목 밤 10시 SBS를 통해 방송된다. 오는 10일 9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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