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율을 살펴보면, 홈 경기를 치르는 모비스는 80~89점대가 39.68%로 가장 많은 투표율을 기록했고, 원정팀 전자랜드의 경우 70-79점대가 40.19%로 1순위를 차지했다.
시즌 초반 5연패를 당하고 있던 KGC에게 패하며 17연승에서 신기록을 마감한 모비스는 연승중단과 함께 시즌 첫 패배를 기록했다. 하지만 시즌 초반 90점에 육박하는 평균득점을 올리면서 실점은 리그 최소인 65.8점을 기록하는 등 공수 양면에서 여전히 가장 탄탄한 전력을 자랑하고 있다.
2승3패로 중하위권에 머무르고 있는 전자랜드의 경우 득점과 실점 평균이 각각 73.0점과 73.8점으로 거의 비슷한 수치를 보이고 있다. 특히 올 시즌 치른 5경기에서 5점차 이내 승부가 3차례나 있었다는 사실을 눈 여겨 볼 필요가 있다.
2경기에서는 동부(33.71%)와 KT(33.08%)가 모두 70~79점대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다수를 차지했다.
높이를 앞세워 올 시즌에도 강력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동부는 모비스, LG와 함께 80점대 평균 득점을 올리고 있는 팀 중 하나다. KT역시 80점대에 가까운 평균득점을 보이고 있지만, 실점을 살펴보면 75.4점을 기록하고 있는 동부보다 다소 높은 78.2점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시즌 상대전적에서는 동부가 4승2패로 더 좋은 성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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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농구토토 스페셜+ 46회차 게임은 25일 오후 6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되며, 자세한 일정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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