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SPN 연예팀] 김석류 KBSN 전 아나운서의 최근 모습이 공개됐다.
배우 홍수아는 8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석류&태균 HOUSE’라는 제목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현재 임신중인 김석류 전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겨있다.
모자를 쓴 김 전 아나운서는 여전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홍수아는 “태균오빠,석류언니... 행복바이러스가 넘쳐나는 집. 언니는 아기 엄마가 되어서 이 집 식구는 또 늘었다. 태균오빠는 싱글벙글~”이라고 전했다.
또 "듬직한 태균오빠를 위해 모든 걸 포기한 석류여신→ 석류아줌마ㅎㅎ 괜찮아 괜찮아~~ 그래도 언니는 야구팬들 가슴속에 영원한 여신으로 남을거야"라며 두 사람을 응원했다.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